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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뉴스킨 포스 포 굿 재단 후원 단체, 2018 유엔기후변화협약 주관 어워드 수상 등록일 2019-01-10
안녕하십니까, 뉴스킨 코리아에서 알려드립니다.
 
뉴스킨 포스 포 굿 재단이 오랜 기간 동안 후원하고 있는 해양학 재단(Seacology)의 ‘스리랑카 맹그로브 보존 프로젝트’가 유엔기후변화협약 주관의 ‘2018 유엔 기후 액션 어워드’에서 ‘모멘텀 포 체인지(Momentum for Change)’상을 수상하였습니다.



  오염된 섬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300개 이상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해양학 재단은 ‘스리랑카 맹그로브 보존 프로젝트’를 통해 스리랑카의 생태환경을 보호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. 이 프로젝트는 맹그로브 숲을 베어 수입을 얻는 15,000여 명의 빈곤층 여성들에게 이를 대체할 직업교육과 소액 융자를 지원해 줌으로써, 약 27,000,000여 평 규모의 스리랑카 맹그로브 숲을 보호하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. 특히, 이번 수상은 전 세계 560개 이상의 프로젝트 중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택된 15개의 프로젝트 중 하나로 그 의미가 깊었습니다.
 
한편, 1998년 설립된 뉴스킨 포스 포 굿 재단은 해양학 재단과 20년 이상 서로 협력해 왔습니다. 두 재단은 해양학 재단의 설립자이자 민속식물학자인 ‘폴 알렌 콕스’ 박사가 뉴스킨 엔터프라이즈의 과학자문위원으로 위촉되며 그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. 뉴스킨 포스 포 굿 재단은 에포크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공헌 기금으로 조성하여 해양학 재단과 20년 이상의 기간동안 섬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자 노력하였고, 아울러 섬 지역 주민들에게 학교, 커뮤니티 센터, 상하수도 시설의 건설을 지원해주거나,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주민들이 보다 지속 가능한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 이번에 수상한 ‘스리랑카 맹그로브 보존 프로젝트’ 역시 뉴스킨 포스 포 굿 재단의 에포크 제품 판매 수익금이 지원된 것입니다. 뉴스킨 포스 포 굿 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 프로젝트로 인해 스리랑카는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주고 폭풍이나 해일로부터 마을을 보호하는 맹그로브 숲을 보호하고 관리한 전 세계 첫 번째 국가가 되었습니다.
 
최근 생태계 환경 보호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뉴스킨 포스 포 굿 재단은 20년 이상 이러한 노력에 동참해 왔고,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오랜 기간동안 후원한 해양학 재단의 프로젝트가 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주관하는 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뉴스킨 가족 여러분들이 실천하고 있는 선의의 힘이 전 세계적으로 공식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이번 수상을 통해 뉴스킨 세일즈 리더 여러분들이 뉴스킨의 가족으로서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.
 
관련 내용은 아래 유엔기후변화협약 사이트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.
 
https://unfccc.int/news/winners-of-the-2018-un-climate-action-award-announced
 
감사합니다.
 
* 모멘텀 포 체인지(Momentum for Change)
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에서 주관하는  ‘모멘텀 포 체인지’는 저탄소 미래로 나아기기 위해 노력한 활동들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. ‘모멘텀 포 체인지’는 기후변화와 함께 광범위한 경제, 사회, 환경적인 문제들을 혁신적이고 새로운 방법으로 해결한 활동들을 대상으로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.
 
* 맹그로브(Mangrove) 열대와 아열대의 갯벌이나 하구에서 자라는 식물로, 맹그로브 숲은 물고기의 산란장소, 은신처, 먹이제공과 태풍이 왔을 때 방풍림 역할까지 하는 해안생태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유용한 숲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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